제천시·인팩 이피엠, 제천공장 증축 투자 협약

제천시·인팩 이피엠, 제천공장 증축 투자 협약

제천시 제공제천시 제공충북 제천시가 15일 친환경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기업인 인팩 이피엠㈜와 제천공장 증축 투자 협약을 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 성과다.
 
인팩 이피엠는 왕암동 기존 공장을 증축하고, 추가 물량 수주에 따른 생산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모두 1070억 원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인팩 이피엠이 제천의 우수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 부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팩 이피엠㈜는 전기차(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등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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