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제공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9일 68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결산(안), 2026 회계연도 사업계획(안)·예산(안) 등의 안건이 처리됐다.
김종근 거성건설㈜ 대표이사와 오석화 심재건설㈜ 대표이사, 이재필 두강건설㈜ 대표이사, 강영목 강산산업개발㈜ 대표이사, 서길용 세진건설㈜ 대표이사는 건설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유진환 ㈜유림건설 대표이사에게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표창이 수여됐다.
건협 충북도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건설공사 신규물량 확보 △공사 수익성 확보 기반 마련 △공정하고 합리적인 입찰·계약제도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유정선 회장은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경영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