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표·최재옥 국민의힘 증평군수 예비후보.국민의힘 증평군수 후보가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과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 등 2명으로 압축됐다.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증평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진출자로 이들 2명을 선정하고, 오는 9~10일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김장회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과 이현재 전 청주MBC 경영국장은 1차 경선에서 탈락했다.
최종 증평군수 후보는 11일 발표한다.
투표는 책임당원 문자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