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제공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다음달 11일까지 올해 상반기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인 도내 중소기업이다. 첨단반도체·융합바이오·친환경모빌리티부품에 해당되는 기업은 최종 심사에서 가점이 주어진다.
선정된 기업들에는 △특허동향조사 △특허분쟁대응 △IP활용전략수립 △기업IP관리 등 맞춤형 IP(지식재산) 기술·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IP나래 프로그램을 통해 창출된 특허는 출원부터 등록까지 대리인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특허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기업은 충북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참여기업인 주식회사 와이즈허브는 IP나래 프로그램을 활용해 특허·상표·해외 PCT 등 5건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또 직무 발명 우수기업 인증과 벤처기업 확인서 획득, 1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해 올해 초 출시한 '그림나비' 정식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