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항공 제공에어로케이항공이 오는 10월 1일 청주~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청주 출발 기준 유일한 오키나와 직항편으로, 매일(주 7회) 운항한다.
월·목·일요일은 오전 6시, 화·수·토요일은 오전 5시 45분, 금요일은 오전 5시 50분 청주국제공항에서 출발한다.
에어로케이는 오는 9월 30일 기타큐슈 노선의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연내 항공기 2대를 추가 도입해 웨이하이, 옌타이, 나트랑, 세부, 마카오 등으로 노선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