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공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다채움' 선도교원 발대식을 열고 도내 초중등 교원 121명을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위촉했다.
'다채움'은 도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교수·학습 플랫폼으로, 선도교원은 연수와 컨설팅, 콘텐츠 모니터링 등 학교 현장의 '다채움'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지원 활동을 하게된다.
윤건영 교육감은 "현장과 소통하며 '다채움'이 교원,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