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4곳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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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4곳 추가 지정

괴산군 제공

괴산군 제공
충북 괴산군은 4일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4곳을 지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괴산읍 해미식당과 장연면 사과나무집, 연풍면 이화령휴게소식당, 칠성면 괴산한우타운으로, 지난해 지정된 곳을 합해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으로 지정된 곳은 모두 10곳으로 늘었다.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은 일반 쌀을 구입할 때와 비교해 발생하는 차액을 10㎏ 포대당 1만 1000원씩 지원받게 된다.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지정은 군이 농산물 생산에서 유통, 소비까지 관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유기농업 공영관리제 정책의 일환이다.

군은 앞으로 친환경 쌀 소비확대와 괴산순정농부 쌀 명품화를 위해 청주 등 대도시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도 친환경 쌀 사용 음식점 지정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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