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폐플라스틱 가공공장서 불...1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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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폐플라스틱 가공공장서 불...1명 화상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30일 오전 2시쯤 충북 옥천군 청산면 대덕리 폐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A(59)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공장 내부 60여㎡와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정제기계를 시험 가동하던 중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근로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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