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코로나 19'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돕기 나서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충북도, '코로나 19'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돕기 나서

(사진=충북도 제공)

(사진=충북도 제공)
충청북도는 14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각종 행사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도청 광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설했다.

장터에서는 꽃 한묶음이 3000원에서 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고, 이시종 지사는 꽃다발 45개를 구입해 여성 도의원과 도청 여직원 모임, 구내 식당 직원 등에게 선물했다.

도내에서는 모두 38개 화훼 농가가 18ha에서 장미와 튤립, 프리지어 등을 재배하고 있다.

한편, 도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지난 7일부터 청주와 대전 농협 하나로유통에서 특별판매 행사장을 개설했으며,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경기도 과천에서도 행사를 개최한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청주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