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새해에도 명품 교육환경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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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새해에도 명품 교육환경 조성 박차

송기섭 진천군수(왼쪽 세번째)가 스마트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진천군 제공)

송기섭 진천군수(왼쪽 세번째)가 스마트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진천군 제공)
충북 진천군은 새해에도 도내 최다 수준인 학생 1인당 교육경비 70만원 지급 기조를 유지하는 등 명품 교육환경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천군은 관내 44개 초·중·고교에 36억여 원을 투입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학교 급식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기숙사비와 교육프로그램, 진로교육비 등으로 6억 70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억 3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5개 학교에 '스마트 미래교실'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중부4군 연계협력 사업의 결과물이기도 한 '진천군 창의미래교육센터'를 통해 2억 5000만 원을 들여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원아와 초등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도내 최초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에 가입한 진천군은 타 회원국인 아일랜드, 독일과의 청소년 교류 MOU를 바탕으로 지역 중·고교생에게 단기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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