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9년 연속 등록금 동결

(사진=자료사진)

(사진=자료사진)
충북대학교가 지난 2012년부터 9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했다.

충북대는 최근 2020학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학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김수갑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등록금 정책에 맞춰 등록금을 동결했다"며 "부족한 재정은 입학자원의 다변화와 국가재정지원사업 유치, 대학발전기금 확충 등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원의 경우에는 법학전문대학원을 제외한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 5개가 입학금을 제외한 수업료의 1.95%를 전년대비 인상한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청주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