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서 차량 길 옆 옹벽 들이받아 2명 사상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괴산서 차량 길 옆 옹벽 들이받아 2명 사상

13일 낮 11시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송면리의 한 도로에서 A(50)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 옆 옹벽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났다.

뒤따르던 관광버스 승객들이 크게 다친 운전자 A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B(49)씨를 구조했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B씨가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청주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