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도.소매, 숙박.음식업 과밀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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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도.소매, 숙박.음식업 과밀화 심각

(사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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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업의 과밀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소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전국 소상공인 과밀화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충북의 도소매 업체 수는 2만 7천여개로 과밀수준 77.46%에 달해 전국 평균보다 1.89% 높았다.

반면 사업체당 평균 영업이익은 2천 3백여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백여만 원이 적었다.

최저임금 미만 업체도 무려 25.42%에 달해 전국 평균을 0.6%p 웃돌았다.

숙박.음식업의 경우도 과밀화비중이 68.38%에 달했고 1.61%는 손실을 보면서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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