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선도지구 기본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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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선도지구 기본계획 승인

충북개발공사는 증평군으로부터 수탁해 추진중인 증평읍 중심활성화 선도지구 사업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 사업은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다기능 생활SOC 선도 복합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조정실의 추가 예산증액과 함께 내년 신규 국가 공모 사업 신청 때 사업성 검토에서 가점부여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시작돼 오는 2022년까지 5년 동안 진행될 이 사업은 모두 80억 원이 투입돼 주민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의 문화 교육 수요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거점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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