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무허가축사 적법화 전국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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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무허가축사 적법화 전국 최고 수준

   국회서 미허가 축사 적법화 기한연장,특별법 제정 촉구하는 축산관련단체 대표 (사진=자료사진)

국회서 미허가 축사 적법화 기한연장,특별법 제정 촉구하는 축산관련단체 대표 (사진=자료사진)

충북의 무허가축사 적법화 완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도내 무허가축사 적법화 대상 농가 2410곳 가운데 503곳(20.9%)이 적법화를 완료했다.

전국 평균 14%보다 6.9%p 높은 것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도 가장 높다.

도는 20일 무허가축사 적법화 이행 기간이 오는 9월 27일 끝남에 따라 미추진 농가 등을 대상으로 시·군과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을 통해 시·군별 이행 기간 종료 전 적법화가 가능한 농가 수와 추진 계획을 확인하고 미추진 농가는 직접 방문해 이유와 건의 사항 등을 들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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