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축구장 5배 크기 도시숲 조성

송산 완충녹지 (조감도=증평군 제공)

송산 완충녹지 (조감도=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이 축구장 면적의 5배가 넘은 3.6ha 면적의 도시숲을 조성한다.

증평군은 충청북도의 전체 도시숲 조성 예산의 40%에 육박하는 20억 4000만 원을 확보해 4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증평군은 증평읍 송산리 택지개발지구에 10억 원을 들여 주요 도로와 자전거 도로 주변에 1ha 규모의 녹지공간과 완충녹지로 이뤄진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을 만들 계획이다.

또 증평읍 송산리 안자산 일대 1.5ha에 산림조경숲을 만들고, 증평읍 미암리 증평일반산업단지에 생활환경 숲을, 율리에 복합산림경관숲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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