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변재일 의원 "충북 교통방송 설계비 등 14억여원 추가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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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변재일 의원 "충북 교통방송 설계비 등 14억여원 추가확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국회의원은 8일 충북 교통방송 건립 설계비 등 지역구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14억 6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변 의원이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에 추가 포함시켰다고 밝힌 사업은 TBN 충북 교통방송국 건립 설계비(7억 원)와 각각 증액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미술품 수장 보존센터 운영비(2억 6000만 원), 가덕 상대리 및 내수 구성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예산(5억 원) 등이다.

변 의원은 "충북에만 없는 교통방송국 설립과 개관을 앞둔 국립현대미술관 활성화는 20대 총선 공약"이라며 "예산확보와 더불어 지역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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