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력 수상레저기구 일제정비

충청북도는 내년 2월말까지 해경과 함께 도내 등록된 동력 수상레저 기구 590여대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기간 수상레저 기구의 안전검사 유효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미등록 기구에 대해서는 등록을 유도하고 장기 미사용 기구는 말소등록을 권유할 방침이다.

도는 일제 정비가 끝나는 내년 3월부터는 특별단속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등록대상 동력 수상레저 기구는 수상오토바이를 비롯해 20톤 미만 모터보트와 세일링요트, 30마력 이상 고무보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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