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중소기업 121만 달러 해외시장 개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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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중소기업 121만 달러 해외시장 개척 지원

화닌핀코리아 개발 디자인(사진=청주상의 제공)

화닌핀코리아 개발 디자인(사진=청주상의 제공)
충북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올해 청주시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 지원 사업을 통해 121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고 6일 밝혔다.

드레스북과 에버프레쉬, 인삼베리코리아, 화니핀코리아,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업회사법인 힐리안 등 모두 6개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미국과 중국, 베트남 등 3개국의 백화점과 수입식품매장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해 초도물량 1만 달러를 수출한 뒤 연간 121만 달러의 공급 계약을 추가로 맺었다.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수출 계약 이외에도 기업 간의 MOU체결, 디자인 개발과 해외 상표 출원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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