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특성화고 정시 2년 연속 미달

   충북교육청 전경

충북교육청 전경
2019학년도 충북도내 특성화고 정시모집 원서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특성화고 전체 모집 정원을 지난해보다 278명 줄였으나 62명이 또 미달돼 특성화고 기피현상이 여전했다.

학교별로는 충주상업고가 가장 높은 1.4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충북상업정보고 1.15대1, 충주 공업고 1.1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제천디지털전자고,증평공고, 보은정보고 등 7곳은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특성화고 정시모집 결과 378명이 미달한 데 이어 올해도 62명이 미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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