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충북도 도시관리사업소 도시계획시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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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충북도 도시관리사업소 도시계획시설 결정

충북 청주시가 10일 충청북도 도시관리사업소가 들어서는 내수읍 학평리 일대 2만 7009㎡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지형도면을 승인 고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는 현재 주중동 도시관리사업소 인근에 공동주택 등이 입주하면서 중장비 가동 소음과 비산먼지 발생 등에 따른 민원이 끊이질 않자 외곽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1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하고 지난해 충청북도의회와 청주시의회의 공유재산 교환 승인과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을 받았다.

도는 건축허가 등의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2020년 1월 착공해 2021년 6월 사업소를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도내 지방도와 위임국도 등 52개 노선 1697㎞의 유지·관리와 수해, 설해 대책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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