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모 고교 식중독 의심 증상 학생 21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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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모 고교 식중독 의심 증상 학생 21명 발생

 충북교육청 전경

충북교육청 전경
영동의 모 고등학교에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 21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영동의 모 고교에서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 21명이 발생해 증상이 심한 2명은 병원치료를 받았다.

또 영동군 보건소는 학생과 급식종사자 28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학생들은 7일 저녁부터 복통과 설사 등의 증세를 보여 증상이 심한 2명은 병원진료를 받고 4명은 자가치료를 했다.

학교측은 "수능을 앞두고 자모회에서 수능 응원차 7일에 제공한 수육과 김밥, 닭강정 등 외부애서 반입한 음식 가운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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