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자동차 법규위반 행위 시·군 합동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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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자동차 법규위반 행위 시·군 합동단속

자동차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충북도와 도내 시·군의 합동단속이 실시된다.

도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 동안 시·군과 함께 영업용 자동차 운송질서 위반 행위와 자가용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특히 여객터미널과 기차역, 관광지 등에서의 승차거부 행위, 부당 요금 징수를 비롯해 학교와 주거지역 인근의 대형차량 밤샘주차 행위도 중점 단속 대상이다.

단속은 4개 합동 단속반이 시·군간 교차단속 형태로 진행하며,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현재 도내에는 자가용과 영업용, 관용을 합해 모두 81만 267대의 차량이 등록돼 있으며, 지난해 지도단속을 통해서는 123건의 각종 위반 행위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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