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겨울철 농업재해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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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겨울철 농업재해 종합대책 추진

충청북도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넉달 동안 대설과 한파 등에 대비한 '겨울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기간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기상특보와 재해유형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요령 등을 농민들에게 상시 전파할 계획이다.

또 피해 발생이 우려될 경우 시·군과 농협, 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공조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는 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대응수준을 격상시키게 된다.

한편, 도는 겨울철 농한기 동안 농업재해에 대한 유일한 보상책으로 꼽히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늘리기 위해 홍보활동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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