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징계 실효성 강화위해 윤리특위 규칙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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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징계 실효성 강화위해 윤리특위 규칙개정

충북도의회가 징계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윤리특별위원회 규칙 개정에 나선다.

도의회는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제368회 임시회에서 의원 징계와 관련된 부분을 핵심으로 윤리특위 회의규칙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제명과 30일 이상 출석정지, 경고와 사과 등 4개로 나뉜 의원 징계와 관련해 휴회 기간을 출석정지 기간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출석정지 처분의 효력을 높일 방침이다.

그동안에는 비회기도 출석정지 기간에 반영돼 사실상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도의회는 또 필요한 경우 외부 민간 전문위원들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명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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