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9월 고용률 1.1%p↓, 실업률 1.1%p↑

취업자 9천명 감소, 실업자 1만 명 증가

(사진=충청지방통계청 제공)

(사진=충청지방통계청 제공)
충북지역의 지난달 고용률이 64.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지방통계청은 지난 9월 취업자가 1년 전보다 9천명이 감소한 89만 명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15세 이상 노동 가능 인구로 나눈 고용률도 1년 전보다 1.1%p 하락한 64.2%에 그쳤다.

또 9월 실업자도 2만 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무려 86.3%나 증가, 1만 명이 늘었다.

실업률도 1.1%p 오른 2.4%를 기록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2.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p 상승했고 여성은 2.6%로 같은 기간 0.6%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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