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17일 한복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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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17일 한복문화축제

충북 증평군은 오는 17일 증평읍 남하리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한복문화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혼례 시연과 주민이 모델로 참여해 생활복부터 궁중의상까지 소개하는 한복패션쇼를 비롯해 각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2018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세시명절의 하나인 '중양절'을 맞아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됐다.

한복문화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복진흥센터 주최로 올해 처음 시행되며, 증평을 비롯해 청주와 서울, 전주와 양평, 부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관련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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