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주·무면허 운전 충주시청 공무원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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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음주·무면허 운전 충주시청 공무원 벌금형

(사진=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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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와 무면허 운전으로 수차례 처벌을 받았던 40대 공무원이 또다시 무면허 운전을 했다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박우근 판사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충주시청 소속 7급 공무원 A(46)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박 판사는 "피고인은 기존에 무면허 운전으로 두 차례 처벌받는 등 수차례 음주·무면허 전과가 있다"며 "다만 범행을 반성하고 집행유예 이상 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청주의 한 도로에서 운전면허 없이 승용차를 4㎞ 가량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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