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운천공원 인공폭포.오창호수공원 경관 조명 개선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청주시, 운천공원 인공폭포.오창호수공원 경관 조명 개선

충북 청주시가 운천공원 인공폭포를 재조성하고, 오창호수공원에는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공원 개선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14일 41억 원을 들여 영구 시설물로 자연석 폭포를 조성한 운천공원 인공폭포 재조성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1991년 조성된 기존 시설을 철거한 뒤 높이 13m, 폭 49m의 3단으로 네 군데에서 물줄기가 떨어지는 3천㎡ 규모의 인공폭포와 함께 1만 천여그루의 조경수, 야간 경관조명 등으로 꾸며졌다.

시는 또 모두 6억 원을 투입해 오창호수공원에 갈대 조명과 데크 조명 등을 비롯해 수목 조경과 볼라드 등을 설치하는 야간 경관 사업도 마무리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청주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