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사현장 체불임금 청산 독려

충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수해복구 공사 현장 등 도내 38개 관급공사 현장에 체불임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도는 공문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과 하도급 업체 노무비 등이 밀리지 않도록 협조해 줄 것을 각 업체에 당부했다.

한편, 도는 1개월 이상 진행되는 시설 공사의 경우 노무비를 공사비와 구분해 관리하고, 업체가 매달 전월 노무비를 발주기관에 청구하면 노무비가 전용계좌에 입금되고, 이후 노동자 개인계좌로 지불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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