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코리아페스티벌, 29일부터 '차 없는 거리' 운영

(사진=청주시 제공)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모두 23일 동안 고인쇄박물관주차장부터 흥덕초등학교까지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조직위는 시교통정책과와 충북지방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청주의료원 방면 직진 신호와 청주예술의전당 방면 좌회전 신호, 흥덕대교 방면 우회전 신호를 차단한다.

사전 안내 현수막과 우회 유도 안내판, 차량진입금지 안내판 등을 설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2018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은 다음 달 1일부터 21일까지 '직지 숲으로의 산책'이라는 주제로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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