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35억 원 부과

충북 청주시가 경유 차량 7만 5848대에 올해 2분기 환경개선부담금 35억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배출가스 허용 기준인 유로5와 유로6를 충족했거나 저공해 인증을 받은 차량을 제외한 경유 차량이다.

금액은 소유 기간과 차량 연식, 배기량 등을 종합해 산정하며 납부기한은 다음달 1일까지다.

납부 기한이 지난후에는 가산금 3%가 부가되며 미납이 계속되면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까지 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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