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서 BMW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진=음성소방서 제공)
12일 밤 9시 40분쯤 충북 음성군 감곡면의 한 도로에서 A(31)씨가 몰던 BMW 750Li 가솔린 차량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27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동장치 이상 알림경보가 뜨더니 보닛에서 불이 나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빠져나왔다"는 A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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