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미래해양과학관 예비타당성 조사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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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미래해양과학관 예비타당성 조사 재도전

충북도가 경제성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아 추진이 좌절된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사업에 다시 시동을 건다.

도는 다음달이나 11월 중 미래해양과학관 건립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양수산부를 통해 기획재정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0년 해양수산문화체험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기획돼 청주 밀레니엄 타운에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됐으나, 비용대비 편익비율이 낮게 나와 답보 상태에 빠졌다.

이에 도는 사업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한 자체 연구용역을 진행해 밑그림을 새로 그렸으며, 우수한 입지와 교통 편리성 등의 장점을 반영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다시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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